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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화이트 데이' 겨냥 다양한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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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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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신세계가 10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고객을 위해 향수, 주얼리, 디저트 등 다채로운 선물을 준비했다.
  • 본관 2층 산타마리아 노벨라가 프리지아 향수를, 헤라가 마크공 협업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를 선보인다.
  • 본관 3층 스톤헨지와 제이에스티나가 14K 화이트 골드 목걸이를 15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디저트부터 주얼리·향수까지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신세계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화이트 데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상품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달콤한 디저트부터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주얼리와 향수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이트데이 선물 세트 판매. [사진=광주신세계] 2026.03.10 bless4ya@newspim.com

광주신세계 본관 2층 '산타마리아 노벨라'는 프리지아 향수를 추천한다.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산타마리아 노벨라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프리지아는 막 씻고 나온 듯한 깨끗한 비누 잔향으로 자연스럽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최근에는 피렌체 1221 에디션으로 리뉴얼 돼 스프레이가 포함된 일체형 바틀로 판매된다. 같은 층의 광주신세계 '헤라'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공'과 협업한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데님 텍스처에 자수 디자인을 더한 감각적인 케이스의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는 소장 가치를 더해 화이트 데이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신세계 본관 3층 '스톤헨지' 매장에서 화이트 데이 선물로 추천하는 품목은 '14K 화이트 골드 목걸이'다. 스톤헨지 인기 모델인 14K 화이트 골드 목걸이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아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오는 15일까지 화이트 데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판매한다.

같은 층의 '제이에스티나'는 화이트 데이에 맞춰 에테르 14K 목걸이를 추천한다. '영원함'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ETERNO'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라인으로 에테르 14K 목걸이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대표한다. 3월 15일까지 화이트 데이 할인 프로모션을 펼쳐 구매 가능하다.

광주신세계 '골든듀' 매장에서 화이트 데이 선물로 인기 있는 모델은 홀드마이듀 귀걸이다. 18K 골드와 천연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는 15일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달콤한 화이트 데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선물은 본관 지하 1층에서 다양하게 마련됐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의 '아싸롱' 마카롱이 대표적이다. 아싸롱은 수제 마카롱 맛집으로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한 식감으로 인기가 높다. 오는 15일까지 크림브릴레, 블루베리 콕콕 등 쫀득한 식감의 수제 마카롱을 선보이는 아싸롱은 단품으로 구입 가능하며 5개·10개 세트로도 판매해 선물하기 좋다.

조금 더 특별한 것을 찾는다면 튀르키예식 솜이불 초콜릿으로 유명한 '튀르키예 피스마니에'가 제격이다. 버터와 밀가루, 설탕으로 만든 피스마니에는 솜사탕보다 밀도가 높아 씹는 맛이 느껴지며, 입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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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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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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