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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가면 '꿈돌이 호두과자' 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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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대표 관광굿즈 꿈돌이 호두과자를 11일 대전역 2층에서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 KTX 및 일반열차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전역 대합실 입점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 꿈돌이 호두과자는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원을 돌파했으며 청년 자활사업과 도시마케팅을 결합한 공공일자리 혁신 모델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대전역 2층서 본격 판매 시작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대전의 대표 관광굿즈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역 2층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 본격 판매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역 대합실 입점은 KTX 및 일반열차 이용객이 집중되는 핵심 동선에 판매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전역 2층 '꿈돌이와 대전여행'에 진열된 꿈돌이호두과자. [사진=대전시] 2026.03.11 nn0416@newspim.com

특히 출장․여행객 등 외지 방문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공간에서 '대전 방문 기념 먹거리'로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달 중 꿈돌이 호두과자와 대전시티투어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결합한 마케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원을 돌파했다. 대전시와 대전광역자활센터, 자활청년 사업단 2곳(중구․서구 호두과자 사업단)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도시마케팅과 청년 자활사업을 결합한 공공일자리 혁신 모델이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맛․품질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4구 제품은 답례품과 부담 없는 선물 및 기념품 수요를 적극 반영하면서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대전 대표 관광 명소인 성심당 인근에 3호점이 지난 1월 15일 열려 관광객 유입 효과를 높였다. 성심당 방문객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매출도 상승세다.

이정선 대전시 복지정책과장은 "꿈돌이 호두과자가 외지 관광객에게 '대전을 대표하는 기념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와 현장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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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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