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소진공 '소상공인 가치, 같이 만듭니다' 슬로건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소진공이 10일 대전 본부에서 슬로건 제막식을 열었다.
  • '소상공인의 가치 소진공이 같이 만듭니다' 신규 슬로건을 발표했다.
  •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며 현장 동행 의지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 본부서 슬로건 제막식 개최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역할과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슬로건이 공개됐다.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현장에서 함께 성장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진공은 지난 10일 신규 슬로건 '소상공인의 가치 소진공이 같이 만듭니다'를 발표하고, 대전 본부에서 슬로건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것이 민생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마련했다. 소진공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며 현장에서 동행하는 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슬로건 [사진=소진공] 2026.03.11 rang@newspim.com

소진공은 단순한 지원기관을 넘어 소상공인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을 만들어가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향성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현장 중심 정책 실행과 상생 협력 의지도 함께 표현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과 김은희 대전 유성구 은구비서로 상인회장, 조병근 백년가게 대전세종협동조합 이사장, 윤지훈 소진공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신입 직원인 박은비 재기지원실 주임과 김남영 디지털지원실 주임도 함께 슬로건을 공개하며 소진공의 새로운 다짐을 공유했다.

앞으로 소진공은 새 슬로건을 주요 사업과 대외 소통 전반에 반영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의미와 방향성을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와 지역을 지탱하는 중요한 주체이며, 그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때 민생경제도 함께 살아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우군으로서 소상공인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일 대전 본부에서 신규 슬로건을 공개했다. 사진은 슬로건 제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인태연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참석자들의 모습. [사진=소진공] 2026.03.11 rang@newspim.com

r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