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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다양한 놀이시설·전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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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가 11일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했다.
  • 31일 준공식에 박동식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 2022년 선정 사업으로 68억 원 투입해 체험·놀이시설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8억 원 투자, 1161㎡ 규모 시설
자연과 목재문화 체험 명소 기대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

경남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전경[사진=사천시]2026.03.11

사천시는 오는 31일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조성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은 새로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체험형 산림문화시설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목재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사업인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추진됐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6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161㎡ 규모로 건립됐다.

목공체험실, 목공예공방, 레이저체험존 등 목재를 활용한 체험시설을 설치하여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특히 숲마루북카페,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목재전시실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전시시설도 마련됐다.

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네트모험시설 등과도 연계하여 이용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치유와 힐링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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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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