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노동

속보

더보기

노사발전재단, 대구서 중장년 '인생 2막' 지원정책 안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노사발전재단 영남지사는 12일 대구에서 세대상생 고용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 기업 지원 제도 안내와 구직자 직무 교육을 통해 지역 맞춤형 고용 생태계 구축을 추진했다.
  • 매칭데이에서 중장년 채용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 면접을 진행해 실질적 채용 연계를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일 '2026 대구 세대상생 고용통합 설명회' 개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노사발전재단 영남지사는 12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대구 세대상생 고용통합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사에 따르면 현장에는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업에 다양한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구직자에게 실질적 직무 교육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해 대구 지역 맞춤형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지난 2025년 9월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희망 업(UP)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5.09.11 mironj19@newspim.com

행사는 1부 기업 지원 세션과 2부 구직자 세션, 특별부스 매칭데이(현장면접)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재단의 각 센터별 사업 안내와 중장년내일센터 기업지원서비스 제도가 상세히 소개됐다. 2부에서는 한국폴리텍대학의 직업훈련과정 안내 및 지역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매칭데이에서는 중장년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1차 면접 및 상담을 진행했다. 경력지원제를 활용, 실질적인 채용 연계의 장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경력지원제는 중장년 경력 단절 극복 및 재취업을 돕기 위한 일경험 지원제도의 일환이다.

오유경 노사발전재단 영남지사 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기업과 구직자가 상생하는 지역 고용 모델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업의 인건비 부담 경감과 중장년의 체계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내 긍정적인 고용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shee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