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 |
|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2026년 3월 12일 부터 단둥과 신의주 사이의 압록강 하류 철교를 오가는 베이징~평양 간 북중 여객 열차 운행 재개를 맞아 북중 간 다른 접경 지역 다리(철로) 개방 확대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2년 9월 화물 열차 운행에 이어 코로19 발생 후 약 6년 만인 북중 접경 도시간 본격적인 여객 열차 운행은 양국간 인적 교류와 경협 확대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양국 관계 호전, 즉 북중 밀월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는 점에서도 국제사회의 주목을 끈다. 중국 지린성 지안시 압록강 다리(철교) 건너편으로 북한 만포시 일대 구릉, 야산이 시야에 들어온다. 중국 지안~북한 만포는 2023년 부터 철도와 다리 교통이 부분 재개됐으며 앞으로 인적 왕래와 변경 무역 등이 크게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6.03.11 chk@newspim.com |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