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중동 상황과 관련해 "에너지 수급 통로 다변화, 불합리한 유류 시장 개혁,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를 비롯해 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게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석유화학 구조 개편 등 핵심 산업 개편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회가 오늘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특별법)을 합의 처리 한다고 한다"며 "이번 위기가 경제 산업의 대전환을 이끄는 기회가 되도록 여야가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포함한 야당에도 감사 말씀 드린다"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텐데 대외적 관계에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협조해 준 것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