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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꽃야구2' 유치…한밭야구장, 야구 콘텐츠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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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13일 스튜디오 C1, ㈜국대와 '불꽃야구2'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밭야구장 우선 사용과 제작 운영, 도시 홍보에 협력한다.
  • 대전은 야구특별시 도약과 관광 수요 확대를 기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3일 3자 업무협약 체결...한밭야구장서 촬영·직관 경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인기 야구 예능 콘텐츠 '불꽃야구2'를 유치하며 '야구특별시 대전' 도약에 속도를 낸다.

대전시는 13일 시청 응접실에서 스튜디오 C1, ㈜국대와 함께 '불꽃야구2' 유치 및 한밭야구장 우선 사용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13일 '불꽃야구2'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3.13 nn0416@newspim.com

이번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장시원 스튜디오 C1 PD, 김원석 ㈜국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한밭야구장을 중심으로 '불꽃야구2' 제작과 운영, 도시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한밭야구장과 부대시설 대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스튜디오 C1은 '불꽃야구2' 기획·제작·촬영과 콘텐츠 운영을 맡는다. ㈜국대는 야구장 운영과 일정 조율 등 현장 실무를 담당한다.

'불꽃야구2'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과 전국 최강의 고교·대학·독립구단이 맞붙는 리얼 야구 예능 콘텐츠로, 스튜디오 C1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 시즌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과 촬영 및 직관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한밭야구장이 주요 무대로 활용된다.

대전시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불꽃야구'의 열기를 이어 전국 야구팬의 관심을 대전으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도시 브랜드 홍보와 관광 수요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64년 개장한 한밭야구장은 대전 야구 역사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유소년·생활체육·전국대회뿐 아니라 다양한 야구 콘텐츠를 담아내는 복합 야구 공간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콘텐츠 유치를 계기로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와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등과 연계해 유소년부터 생활체육, 프로까지 이어지는 야구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화이글스의 선전과 KBO 올스타전 유치,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 신설에 이어 '불꽃야구2' 유치까지 더해지며 대전이 명실상부한 야구특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한밭야구장이 새로운 콘텐츠로 다시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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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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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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