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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 2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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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브시스터즈가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을 통해 쿠키런 IP 계획을 공개한다.
  • 라이브 게임 업데이트와 오븐스매시·프로젝트 CC·N 신작 소식을 선보인다.
  • 문화 확장과 5개 언어 자막으로 글로벌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데브시스터즈가 이달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DevNow) 2026'을 통해, 쿠키런 IP 중심으로 새롭게 준비 중인 다양한 계획들을 공개한다. 

데브나우는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을 사랑하는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자사의 새로운 제품과 콘텐츠, IP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소통의 자리로, 2022년 이후 4년 만에 두 번째 막을 올린다.

데브시스터즈,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 오는 20일 공개…쿠키런의 무한한 확장 제시한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이번 데브나우 2026의 부제는 'CookieRun: The Future and Beyond'로, 쿠키런을 기반으로 게임과 문화, 글로벌로 뻗어나가며 무한한 확장에 도전하는 데브시스터즈의 의지를 담았다. 라이브 게임부터 개발 중인 신작, IP의 문화적 행보까지 분야별 소식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며, 최근 발표한 2026년 회사 키워드인 '확장과 진화'의 실질적인 청사진을 제시할 전망이다.

먼저, 쿠키런: 킹덤부터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쿠키런 클래식까지 기존 서비스 중인 라이브 게임들의 핵심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한다. 각 게임의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유저들이 기대하는 앞으로의 콘텐츠를 미리 공유하며, 올해 한층 더 확장될 쿠키런의 세계관과 플레이 경험을 예고한다.

차세대 쿠키런 라인업에 대한 상세 소식도 베일을 벗는다. 오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이번 쇼케이스의 하이라이트다. 세부 게임 소개 및 개발 비하인드를 전하는 동시에, 쿠키런만의 독창적인 컨셉이 녹아있는 신규 모드 플레이 영상을 선보이며 출시 직전 유저 기대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아직 실제 모습이 오픈된 적 없는 프로젝트 CC와 프로젝트 N도 이번 데브나우 2026에서 확정된 게임 타이틀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여기에 두 프로젝트의 탄생 배경과 특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실제 개발 중인 인게임 화면과 영상까지 최초 공개하며 신규 장르·플랫폼에 대한 도전을 가시화한다.

쿠키런을 보다 다채롭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확장 계획도 발표한다. 현실 체험형 이벤트부터 F&B(식음료), 엔터테인먼트,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AR 프로젝트 등 다각적인 행보를 제시하며, 오랜 시간 유저들의 일상에서 함께 호흡하는 IP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쿠키런의 미래를 그려낼 예정이다.

데브나우 2026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데브시스터즈 공식 유튜브를 통해 송출된다. 글로벌 팬들을 위해 한국어·영어·대만어·일본어·태국어 등 총 5개 언어 자막을 지원하며, 인게임 쿠폰 선물은 물론 아이폰 17 프로 및 갤럭시 Z 플립 7 등 추첨을 통한 실물 경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시청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데브나우 2026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트레일러 영상 등 예고 콘텐츠를 공식 유튜브 및 X를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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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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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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