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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전기차 제조사 '립모터', 최초 연간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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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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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립모터가 16일 2025년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 신차 인도량 59만6600대, 순이익 5억4000만 위안으로 첫 흑자 달성했다.
  • 수출 10만대 돌파, 스페인 CKD 프로젝트 추진하며 글로벌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7일 오전 09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신흥 전기차 제조사 립모터(零跑汽車·LEAPMOTOR 9863.HK)가 16일 2025년도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해당 기간 립모터의 신차 인도량은 59만6600대로 집계됐으며, 2년 연속 판매량이 두 배 증가하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회사는 지난해 순이익 5억4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역ㄷ 처음으로 연간 기준 흑자를 달성했다. 이로써 립모터는 중국 신흥 전기차 업체 가운데 연간 흑자를 실현한 두 번째 기업이 됐다.

기타 재무지표를 보면, 회사의 매출은 647억3000만 위안으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101.3%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14.5%로 연간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보유 현금성 자산은 378억8000만 위안에 달했으며,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도 모두 플러스를 유지했다.

[사진 = 립모터 공식 홈페이지] 중국 신흥 전기차 브랜드 립모터(零跑汽車·LEAPMOTOR / 9863.HK)가 생산하는 중형 전기 SUV 모델 'C10'

2025년 립모터는 제품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새단장했다. B플랫폼에서는 B10, B01, 라파5(Lafa5) 등 3종의 신차를 출시했고, C플랫폼에서는 SUV 3종의 부분 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A플랫폼의 A10과 D플랫폼의 D19, D99도 잇달아 공개됐다. 아울러 엔드 투 엔드 보조주행 기술도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글로벌 사업 측면에서는 2026년 2월 말 기준 립모터의 누적 수출량이 10만 대를 넘어섰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립모터 인터내셔널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태평양 등 해외 시장에 판매와 애프터서비스 기능을 겸비한 약 900개의 거점을 구축했다.

현재 립모터의 스페인 CKD 프로젝트는 입안 절차를 마쳤으며, B10과 B05 모델이 투입될 예정이다. B10은 이미 OTS(공장용 시제부품) 단계의 현지 생산에 착수했으며, 첫 시험 생산 차량도 이미 완성됐다. 정식 양산은 2026년 10월 시작될 예정이다. B05는 2026년 6월 시험 생산에 돌입하고, 2027년 정식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들 두 차종에 공급될 배터리 공장도 부지 선정을 마쳤으며, 현재 공장 개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회사는 2026년 4월 첫 배터리 팩 시험 생산을 시작하고, 7월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립모터는 2025년 12월 항셍테크지수 구성 종목에 정식 편입됐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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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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