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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알리바바, 창고 임대 자회사 2곳 신통익스프레스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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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통익스프레스 자회사가 16일 알리바바 계열 저장차이냐오로부터 제양전윈과 청두전선 지분 100%를 2억8000만 위안에 인수한다.
  • 제양전윈은 2025년 1~10월 매출 3699만 위안, 청두전선은 2126만 위안을 기록했다.
  • 인수는 제양·젠양 지역 환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택배 시장 확대에 기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7일 오전 10시1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택배 업계 통합이 또다시 가시화되고 있다.

신통익스프레스(申通快遞 002468.SZ)는 16일 저녁 공시를 통해, 자회사 상하이다텅선(上海達滕申)이 제양전윈물련망기술유한공사(揭陽傳雲物聯網技術有限公司, 제양전원)와 청두전선물련망기술유한공사(成都傳申物聯網技術有限公司, 청두전선)의 지분을 각각 100%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 상대방은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 저장차이냐오공급망관리유한공사(浙江菜鳥供應鏈管理有限公司, 이하 저장차이냐오)이며, 거래 대금은 약 2억8000만 위안이다.

공시에 따르면 저장차이냐오는 2012년 7월 설립됐으며 등록 자본금은 100억 위안이다. 최근 수년간 물류 공급망 관리 및 물류 솔루션 설계, 역·화물터미널 운영, 물류 정보처리 및 컨설팅, 컴퓨터 소프트웨어·시스템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해왔다.

저장차이냐오는 차이냐오네트워크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이냐오네트워크는 알리바바그룹이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저장차이냐오는 알리바바그룹 계열사에 해당한다.

[사진 = 차이냐오 그룹 공식 홈페이지] 알리바바(9988.HK) 산하의 스마트 물류 전담업체 차이냐오(菜鳥∙CAINIAO)가 개발한 무인 물류차 'GT 모델'.

인수 대상 자산 중 하나인 제양전윈은 2022년 9월 설립됐으며 등록 자본금은 1억5000만 위안으로, 주로 창고 임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5년 1~10월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699만3500위안, 1169만8100위안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 총자산과 순자산은 각각 4억7300만 위안, 6793만3900위안이다.

청두전선은 2022년 6월 설립됐으며 등록 자본금은 1억 위안으로, 마찬가지로 창고 임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5년 1~10월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2126만1000위안, 620만1700위안이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 총자산과 순자산은 각각 2억2900만 위안, 4411만3600위안이다.

양측 협의를 거쳐 제양전윈 지분 100%의 거래 가격은 1억7000만 위안, 청두전선 지분 100%의 거래 가격은 1억900만 위안으로 결정됐다.

이번 거래에 대해 신통익스프레스는 "제양(揭陽)은 택배 업계의 주요 물동량 거점 중 하나이며, 젠양(簡陽) 역시 서남 지역 택배 물류의 핵심 거점"이라면서 "해당 지역의 환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은 현지 시장 확대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제양전윈과 청두전선은 각자 소재지에서 고도로 맞춤화된 물류 창고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지 면적은 각각 약 150무(畝,1무=666.67㎡)와 130무로 해당 지역 내 자원 희소성이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인수 완료 후 신통익스프레스는 환적 센터의 표준화 건설 및 운영, 정밀 관리를 더욱 강화해 효율적인 중계 운송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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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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