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 보령시가 17일 다음달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를 진행한다.
- 21개소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안정과 위생 등을 재심사해 자격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외식업 등 신규 업소를 모집하며 지정 시 요금 감면 등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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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시는 외식업 13개소, 이미용업 6개소, 숙박업 1개소, 기타 1개소 등 총 21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재심사를 실시해 가격 안정 노력, 위생·청결, 공공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자격 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 시는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영업신고증,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다만 지역 평균 가격 이상이거나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업소, 옥외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제 등 의무 시책 미이행 업소,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명패 제공, 상수도 요금 감면, 쓰레기봉투 등 물품 지급, 위생 방역 지원, 시 누리집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