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항 지곡동과 신흥동 주택에서 22일 화재가 잇따랐다.
- 지곡동 주택은 전기적 요인 추정, 인명피해는 없었다.
- 신흥동 화재도 인명피해 없었고 2100만원 피해 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의 신흥동과 지곡동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3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4분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의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인력 38명과 장비 14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2층 주택 지붕 부분이 소실돼 소방 추산 1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8시 55분쯤 포항시 북구 신흥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46명과 장비 17대를 보내 발화 34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벽돌조 2층 다세대 주택 일부가 소실되거나 그을음 피해를 입어 소방 추산 2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