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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대불초~삼호중고 도시계획도로 착공…내년 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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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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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이 18일 삼호읍 대불초등학교와 삼호중고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착공 기원식을 열었다.
  • 총 56억 원 투입해 403m 연장 왕복 4차로를 내년 말 준공한다.
  • 학생 통학 불편 해소와 교통 혼잡 개선으로 정주 여건이 나아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학로 개선·생활권 연결 기대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암군은 삼호읍 대불초등학교와 삼호중·고등학교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 안전시공 기원식을 열고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 도로는 총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연장 403m, 폭 20m 규모의 왕복 4차로로 조성된다.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완공된 대불주거단지~보람약국 구간(630m) 도로와 연결돼 대불주거단지와 삼호읍 원도심을 최단거리로 이어주게 된다.

대불초 삼호중고 도시계획도로 안전시공 기원식. [사진=영암군] 2026.03.18 ej7648@newspim.com

그동안 대불주거단지에서 삼호중·고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임야로 막힌 구간을 우회해야 해 불편을 겪었으며 출퇴근 차량과 통학차량이 뒤섞이는 시간대에는 안전사고 우려도 제기돼 왔다.

영암군은 이번 도로 개설로 학생들의 통학시간 단축과 교통 혼잡 해소, 지역 생활권 확대 등 교육·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기원식에는 삼호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무사고 시공을 기원했으며 시공업체는 안전관리와 정밀시공을 약속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그동안 대불산단 출퇴근 차량과 학생 통학 차량이 뒤섞여 안전 우려가 컸던 구간에 새 도로를 개설한다"며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가 될 수 있도록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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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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