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함양군이 18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석유제품 가격 인상을 억제하기 위해 관내 주유소에 가격 안정화를 요청했다.
- 군은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와 정량 판매 준수, 가격표시제 준수 등을 당부하고 주유소 업계의 자율적 노력에 동참을 촉구했다.
- 이달 3주차부터 주유소 26개소에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가짜 석유 판매와 정량 미달 등 위법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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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와 가격 모니터링·위법 단속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제품 가격이 오르면서 군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내 주유소에 가격 안정화와 유통 질서 확립을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유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과도한 판매가격 인상을 자제하고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정확한 가격 게시, 정량 판매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주유소 업계의 자율적 가격 안정화 노력에도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군은 이번달 3주 차부터 주유소 26개소에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OPINET)으로 가격을 모니터링하고 급등 업소를 표본 점검하며 가짜 석유 판매, 정량 미달 등 위법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가격 모니터링과 점검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석유류 가격 안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