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동구청이 19일 주차장 진출입로 변경을 발표했다.
- 23일부터 광주은행 출입구 방면으로 변경하고 정문 방향 폐쇄한다.
- 21~22일 서남로 차선 도색으로 차량 정체 예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오는 23일부터 광주 동구청사 전면주차장의 차량 진출입로가 변경된다.
19일 동구에 따르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에서 추진 중인 '서남로~조선대학교(조대) 구간 도로 확장 공사'에 따라 주차장 차량 진출입로가 광주은행 출입구 방면으로 변경된다.

기존 정문 방향 진출입로는 같은 날부터 폐쇄되며 비상 상황 발생 시에만 한시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동구청 앞 교차로에서 조선대학교 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은 주차장으로 직접 진입할 수 없고 KT 방면으로 우회해 진입해야 한다.
또한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남로 도로를 대상으로 차선 도색 작업이 진행돼 차량 정체가 발생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청사 전면부 도로 및 주차공간 정비는 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심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공사 기간 동안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