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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샐러리맨펀드, 8년 만에 순자산 5000억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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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GI자산운용은 19일 KCGI샐러리맨펀드가 설정 8주년 맞아 순자산 4596억원 기록했다.
  • 설정 당시 14억원에서 320배 증가하며 유형 상위 5위 올랐고 누적 수익률 134% 달했다.
  • 자사 앱 가입 93% 비중으로 저비용 전략 통해 안정적 성장 추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판매사 5곳 중 자사 앱 가입 93%
동일 유형 99개 중 Top 5 진입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CGI자산운용는 19일 'KCGI샐러리맨펀드'가 설정 8주년을 맞아 순자산 4596억원을 기록하며 5000억원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3월 12일 직장인 장기투자 펀드로 설정된 이 펀드는 동일 유형(글로벌주식형) 99개 펀드 가운데 순자산 기준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설정 당시 14억원이었던 순자산은 8년 만에 약 320배 늘었다. 같은 기간 동일 유형 평균 순자산 증가율(42%)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8년 누적 수익률은 134%로 연환산 10.8%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18.7%로 동일 유형 1위를 기록했다. 변동성 대비 수익률을 나타내는 샤프지수는 3년 기준 1.3으로 벤치마크(1.2)와 동일 유형 평균(1.1)을 모두 상회했다.

[그래픽=KCGI자산운용]

판매 구조는 이례적이다. 통상 공모펀드는 대형 은행·증권사 지점망을 통해 자금을 모으지만, 이 펀드의 판매사는 5개사에 불과하다. 이 중 KCGI자산운용 자사 다이렉트 채널(앱)을 통한 가입 비중이 93%에 달한다. 클래스별로는 개인연금 76%, 일반계좌 21%, 퇴직연금 3% 순이며 적립식 46%, 임의식 54%로 구성된다.

운용 전략은 ▲체계적 자산 배분 ▲글로벌 메가트렌드 활용 ▲저비용 구조 세 가지로 요약된다. 미국·한국 등 주요국 주식과 채권·리츠·인프라 등 9개 모펀드에 분산 투자하고 주기적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AI·클라우드 등 기술 변화, 탄소중립, 인구 고령화 등 구조적 변화 수혜 글로벌 기업에도 집중한다. 연 총보수는 Ce클래스 기준 0.710%로 해외 주식형 평균(1.43%)의 절반 수준이다.

KCGI샐러리맨펀드의 투자등급은 다소높은위험(3등급)이며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KCGI자산운용에서 가입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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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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