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이재원 동점포-이주헌 쐐기포' LG, 난타전 끝에 NC 9-7로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 트윈스가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랜더스를 9-7로 꺾었다.
  • 타선 집중력으로 중반 실책 극복하며 2연승 달렸다.
  • 이재원·이주헌 활약에 오스틴 타점이 승부 갈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LG 트윈스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난타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시범경기 2연승을 달렸다.

L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9-7로 승리했다. 경기 중반 수비 실책으로 흐름을 내줬지만, 화력으로 이를 극복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LG이주헌이 지난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LG트윈스] 2026.03.20 football1229@newspim.com

경기 초반은 팽팽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하지만 LG가 4회말 첫 실점을 했다. 김재환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고명준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0-2로 끌려갔다.

LG는 곧바로 반격했다. 5회초 구본혁의 볼넷과 이재원의 안타로 기회를 만든 뒤 이주헌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이어 박해민의 진루타와 신민재의 볼넷으로 이어진 만루 기회에서 홍창기의 적시타가 나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흐름을 탄 LG는 계속해서 득점을 쌓았다. 오스틴이 주자 2명을 불러들이는 장타를 터뜨렸고, 박동원의 1타점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단숨에 5-2로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리드를 오래 지키지는 못했다. 1사 주자 1, 3루에서 SSG 오태곤의 도루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2루수가 공을 잡지 못했다. 결국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이어 최정과 김재환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며 주자는 만루가 됐다. 이후 고명준의 희생 플라이, 김성욱의 2타점 적시타가 나오며 LG는 5-6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LG는 6회초 이재원이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다시 균형을 맞췄다. 이어 7회초 선두타자의 출루와 장타로 만든 무사 2, 3루 기회에서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추가하며 재역전에 성공했다. 경기 흐름을 다시 가져오는 집중력이 돋보였다.

승부는 8회초 결정됐다. 이주헌이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3점 차로 달아났다. 8회말 다시 1실점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하며 리드를 지켜냈다.

9회말에는 우강훈이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후속 타자들을 차분하게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LG 이재원이 지난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득점 이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LG트윈스] 2026.03.20 football1229@newspim.com

LG 마운드에서는 선발 치리노스가 4.1이닝 6실점(5자책)을 기록했다. 수비 실책으로 실점이 늘어난 부분은 아쉬웠지만, 이후 불펜진이 흐름을 정리하며 승리를 뒷받침했다.

타선에서는 이재원과 이주헌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재원은 동점 홈런 포함 3안타로 공격을 이끌었고, 이주헌은 적시타와 쐐기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오스틴도 2타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SSG는 선발 김민준의 3이닝 무실점 투구에도 불펜진 난조로 패했다. 고명준과 김성욱이 3타점과 2타점으로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