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병훈이 21일 LIV 골프 남아공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9위에서 공동 19위로 순위를 올렸다.
- 시즌 개막전 공동 9위에 이어 두 번째 톱10 진입을 노리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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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안병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안병훈은 21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755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19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부터 LIV 골프 무대에 합류한 안병훈은 개막전이었던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9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이후 두 번째 '톱10' 진입을 목표로 이번 대회에 나선 가운데, 중반까지 흐름을 끌어올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선두 경쟁에서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단독 1위에 올랐다. 디섐보는 이날까지 합계 14언더파 128타를 기록하며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다비드 푸이그(스페인)와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가 나란히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또한 욘 람(스페인) 역시 11언더파 131타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가세한 채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송영한은 6언더파 136타로 공동 27위에 자리했고, 이태훈(캐나다)은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공동 41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