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개막 전부터 뜨겁다... 시범경기 일일 최다 '8만42명' 입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BO리그가 21일 시범경기에서 8만42명 관중을 동원했다.
  • 이는 시범경기 역대 최다 기록으로 작년 최고 기록을 1만명 가까이 초과했다.
  • 대구·잠실·사직 등 주요 구장이 매진되며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잠실 모두 2만명 넘는 관중 몰려
지난해 7만1288명 훌쩍 뛰어 넘는 수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지난 시즌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한국 프로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KBO리그가 올해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KBO리그는 2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시범경기에서 총 8만42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21일 열린 롯데와 한화의 시범경기에서 빼곡하게 가득 차 있는 관중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21 wcn05002@newspim.com

이는 시범경기 기준으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해 3월 9일 7만1288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무려 1만 명 가까이 증가했다.

구장별로도 흥행 열기는 뚜렷하게 드러났다. 대구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는 2만3860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개방된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두산의 맞대결 역시 2만2100명의 관중이 몰리며 구장을 가득 메웠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에도 1만8480명이 입장해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와 수원 KT위즈파크도 높은 관중 점유율을 기록했다. 키움과 SSG의 경기가 열린 인천에서는 개방 좌석 9700석 중 8702석이 채워졌고, NC와 KT의 수원 경기는 9000석 가운데 6900석이 관중으로 채워졌다.

이 같은 흥행 열기는 이미 지난 몇 년간 이어져 온 상승세의 연장선에 있다. KBO리그는 2024년 총 관중 1088만7705명을 기록하며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고, 지난해에는 1231만2519명으로 또 한 번 신기록을 경신했다.

여기에 국제대회 성과도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최근 열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이 17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하며 팬들의 관심을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 대표팀의 선전이 자연스럽게 리그 관심도로 이어지며 시너지 효과를 낳고 있는 모습이다.

시범경기부터 역대급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KBO리그는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