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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자] '울진군의원 출마' 김복자 "여성에게 희망주는 생활정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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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복자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이 22일 울진군선관위에 다선거구 예비후보 등록했다.
  • 울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도전 시작하며 여성 주체론 피력했다.
  • 울진형 기본소득·햇빛소득 공약 제시하고 관광 활성화 구상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2일 예비후보 등록...'울진형 기본소득·울진형 햇빛소득 마을 추진' 핵심 공약 제시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복자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22일 오전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울진군의회의원 다선거구(평해·근남·매화·기성·온정·후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울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담대한 도전을 시작한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복자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22일 오전 울진군선거관리위원에 '울진군의회의원 다선거구(평해·근남·매화·기성·온정·후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사진=김복자 예비후보]2026.03.22 nulcheon@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온 여성들이 이제는 앞에서 길을 여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여성 주체론을 피력하고 "모든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울진형 기본소득 ▲울진형 햇빛소득 마을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울진의 자연과 햇빛, 자원을 군민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연결해 자부심이 '주머니 속 권리'가 되는 울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왕피천 공원과 기성·후포 바다, 평해 들판, 온정 산세 등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 '대한민국이 찾는 꽃소풍의 메카, 울진'을 만들겠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 구상도 밝혔다.

김복자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실천이다"고 강조하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으로 들어가 작은 변화부터 확실하게 만들어 내겠다"며 생활정치 실천론을 거듭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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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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