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 문화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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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이날 재중한국콘텐츠사업자협의회 회원들과 한식당에서 만나 중국 내 한국 콘텐츠 사업 현황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이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한중 우호주간 행사를 계기로 이뤄졌다. 행사는 '봄의 시작, K-컬처와의 설레는 만남'을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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