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권 광역도시화 행정통합 '공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행정통합 공약을 발표했다.
  • 완주·전주 통합을 완수하고 김제 통합 논의도 병행 추진한다.
  •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광역 경제권 구축으로 경쟁력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주·김제 포함 통합 추진 의지 강조
국가균형발전 대응·사회적 합의 기반 마련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의 첫 공약으로 행정통합을 통한 전주권 광역도시화 구상을 공식화했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민선 8기에서 추진해온 완주·전주 통합을 민선 9기에는 반드시 완수하고, 김제를 포함한 통합 논의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사진=우범기 캠프]2026.03.23 gojongwin@newspim.com

이번 1호 공약에는 시민사회와 정치권, 행정을 아우르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신속하게 통합 절차를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특히 최근 제기된 김제·전주 통합 논의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우 예비후보는 행정통합이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의 지역주도성장과 '5극 3특' 전략 등 국가균형발전 기조에 발맞춰 전주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행정 효율성 제고와 함께 피지컬 AI, 수소, 모빌리티, 농생명 등 첨단산업 중심의 광역 경제권을 구축해 성장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정통합을 통해 도시 규모와 인프라를 확대하고, 하계올림픽 유치 기반 마련과 관광·첨단산업 육성, 공공기관 및 대형 국책사업 유치에도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완주·전주 통합은 중단 없이 추진하고, 김제시의회 제안으로 촉발된 김제·전주 통합 논의도 속도감 있게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우 예비후보는 "행정통합은 전주의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사회적 합의와 제도적 기반을 통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