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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병원, 인공신장센터 확장 이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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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화병원이 23일 본관 5층 인공신장센터 확장 이전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 최병철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 환자 맞춤 투석 치료 강화와 응급 시스템, 최신 투석기 46대 도입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장내과 전문의 3인과 숙련된 간호사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 시흥에 위치한 시화병원은 본관 5층 인공신장센터 확장 이전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소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시화병원]

개소식에는 시화병원 최병철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신장내과 의료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공신장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새롭게 단장한 인공신장센터는 환자 맞춤형 투석 치료의 질적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임상경험이 풍부한 신장내과 전문의 3인과 숙련된 간호사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응급투석 시스템을 갖추어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며, 응급실 및 외과 등 전문 진료과와의 긴밀한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투석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한다.

또 최신 FMC 및 비브라운 투석기를 46대로 확충해 다양한 환자 상태에 최적화된 고유량·고효율 투석 등 수준 높은 치료가 가능해졌다.

전 병상에는 전동침대와 1인 1모니터를 설치해 편안한 진료 환경을 조성했으며 면역력이 저하된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철저한 감염 관리를 위해 접촉 감염 주의 환자 전용 격리실을 별도로 마련하여 안전성까지 높였다.

최병철 이사장은 "인공신장센터 확장 이전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투석 치료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만성신부전 환자들이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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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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