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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곽민철·강동원 각자대표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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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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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25일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 곽민철 경영대표와 강동원 사업대표가 함께 경영과 사업을 분리 운영한다.
  •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출시 2개월 만에 1000병상 확보하며 신사업 확대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등 AI 의료 신사업 확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셀바스AI 계열사인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어제 이사회를 열고 강동원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기존 곽민철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회사는 이번 체제 개편을 통해 경영과 사업 기능을 분리하고,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곽민철 경영대표는 AI·SW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였으며, 지난 2024년 취임 이후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와 성과 중심 보상 시스템을 도입해 조직 운영 구조를 정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같은 변화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9% 증가했다. 향후 곽 대표는 중장기 전략 수립과 AI 기반 전사 프로세스 혁신, 계열사 간 협업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메디아나 로고. [로고=메디아나]

강동원 사업대표는 2001년 메디아나에 입사해 연구소장과 사장을 거치며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 운영을 총괄해온 의용전자공학 박사다. 환자감시장치(PMD)와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주요 제품의 개발과 글로벌 매출 확대를 주도해왔다. 앞으로 제품 개발부터 영업·마케팅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시장 수요 기반의 제품 기획과 실행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메디아나는 이번 체제 전환을 계기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중심으로 신사업 확대에 나섰다. 회사에 따르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MEDIANA Unified Monitoring'은 출시 약 2개월 만에 누적 1000병상 규모를 확보했으며, 매주 300병상 이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환자감시장치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영업망을 기반으로 무선 웨어러블 기기 라인업을 확대하고, 병상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통해 신규 수요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주력 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유통 채널 확대를 병행해 글로벌 시장 내 고객 기반 확대도 추진한다.

메디아나 관계자는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통해 경영 전략과 사업 실행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AI·SW 역량과 의료기기 기술을 결합해 신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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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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