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5일 후원회장에 정세균 전 총리와 노동일 대표를 영입했다.
- 정 전 총리는 광주·전남 통합 갈등 해소와 상생 조언을 담당한다.
- 강 후보는 순천 후원회사무실 설치와 동부권 100만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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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노동일 배수비우스S&P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강 후보 측은 25일 "정 전 총리는 국회의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전남 통합 과정에서의 갈등 해소와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조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 대표에 대해서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역임한 지역 경제 대표 인사로 산업과 지역사회 연결 측면에서 힘을 보탤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강 시장의 후원회사무실은 전남 순천에 설치됐다. 동부권을 통합특별시 경제 중심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다.
강 후보는 동부권 100만 도시 실현을 위해 ▲순천 '정원 100명 규모 통합 의과대학' 설립 ▲순천 반도체 생산공장 유치 ▲광양만·여수산단 '무탄소 전력 산업단지' 조성 ▲공공기관 2차 맞춤형 이전을 통한 동부권 산업·일자리 기반 확대 ▲전남 동부본부 '산업청사' 격상 등 비전을 제시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