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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시가총액·영업이익·일 거래 모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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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감독원이 25일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27개사를 조사한 결과 거래 종목수와 이용자는 증가했으나 거래 규모와 영업이익, 시가 총액은 감소했다.
  • 시가 총액은 상반기 95조1000억원에서 하반기 87조2000억원으로 7조9000원 줄었고 일평균 거래규모도 6조4000억원에서 5조4000억원으로 1조원 감소했다.
  • 거래소 영업손익은 6178억원에서 3807억원으로 38% 감소했지만 원화 예치금과 거래가능 이용자는 각각 31%, 3%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융정보분석원·금감원, 전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하반기 실태조사
시가총액 상반기 95.1조→하반기 87.2조, 일평균 거래규모 1조 줄어든 5.4조
영업손익 2371억원 줄어든 3807억원, 이용자·원화 예치금은 늘어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025년 하반기 기준, 가상자산사업자의 거래 종목수와 이용자는 늘었지만 거래 규모와 영업이익, 시가 총액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의 거래 종목수와 이용자는 늘었지만, 거래 규모와 영업이익, 시가 총액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금융위원회]2026.03.25 dedanhi@newspim.com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이 국내 가상자산 시장 현황 파악을 위해 지난 2025년 7월 1일~같은 해 12월 31일 전 가상자산사업자 27개사(18개 거래소, 9개 지갑·보관업자)에 대한 2025년 하반기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5년 하반기 중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상자산사업자의 시가 총액은 2025년 상반기 95조1000억원에서 하반기 87조2000억원으로 7조9000원 감소했다. 가상자산 종목수는 상반기 1538개에서 하반기 1732개로 194개(12%)가 늘어났으며 이는 중복상장을 제외해도 상반기 653종에서 하반기 712종으로 59종(9%)이 늘어난 수치다.

가상자산사업자의 일평균 거래규모도 상반기 6조4000억원에서 하반기 5조4000억원으로 1조원(△15%) 감소했다. 단독 상장 가상자산 종목수는 상반기 279개에서 하반기 296개로 17개(6%) 늘었다.

가상자산 거래소의 영엽손익은 상반기 6178억원에서 하반기 3807억원으로 2371억원(△38%) 감소했다. 그러나 원화 예치금은 상반기 6조2000억원에서 하반기 8조1000억원으로 1조9000억원(31%) 늘었고, 거래가능 이용자도 상반기 1077만개에서 하반기 1113만개로 36만개(3%) 늘었다.

가상자산 거래가 가장 많은 이용 연령대는 30대였고, 100만원 미만 보유자는 상반기 804만명에서 하반기 826만명으로 22만명(3%) 늘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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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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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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