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AI의 종목 이야기] 상하이거래소 상장사 4곳, 100억 위안 이상 현금배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상하이증시 상장사들이 25일 연간보고서 공시와 함께 배당 계획을 대거 발표했다.
  • 122개사 중 120개사가 현금배당을 예고하며 메인보드 70개사 배당 규모는 765억 위안이다.
  • 중신은행 등 4개사 배당액이 100억 위안을 넘고 투자자 관심도 높아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5일 오전 09시4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연간 실적 발표 시즌이 도래하면서 다수의 상하이증시 상장사가 연간보고서 공시와 동시에 배당 계획을 예고하며, 실질적인 현금 환원을 통해 상장사 가치에 대한 강력한 지지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상하이증시에서는 총 122개사가 연간보고서를 공시했으며, 이 가운데 120개사가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해 비중이 98%를 넘었다.

메인보드 상장사 89개사 중 70개사가 배당안을 내놓았고, 예상 배당 규모는 765억2400만 위안에 달한다. 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장사 가운데서는 이미 33개사가 연간보고서를 공시했으며, 이 중 31개사가 배당을 발표했고, 예상 총배당액은 37억88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연간보고서를 통해 배당안을 공개한 상하이증시 상장사 가운데 배당 규모가 100억 위안(약 2조1720억원)을 넘는 기업은 4곳에 달한다.

중신은행(601998.SH/0998.HK)은 2025년 연간 현금배당 총액으로 212억100만 위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주당 현금배당 0.381위안에 해당한다. 현금배당이 보통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1.75%로, 배당 규모와 배당성향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노펙(600028.SH/0386.HK)은 2025년도 기말 현금배당으로 총 135억4400만 위안(세전)을 지급할 예정이다. 연간 기준 주당 현금배당은 0.2위안(세전)으로 예상된다. 중국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자사주 매입 금액을 합산할 경우, 연간 이익배분 비율은 81%에 달한다.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부사강산업인터넷(601138.SH)의 2025년도 현금배당 총액은 약 194억5100만 위안으로, 여기에는 이미 집행한 중간배당이 포함된다. 배당성향은 55.12%다.

자금광업(601899.SH/2899.HK)은 2025년도 이익배분 실시 공고일에 확정되는 주주명부 기준 배당 대상 주주에게 주당 현금배당 0.38위안(세전)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현금배당 총액은 약 101억400만 위안(세전)이다. 이와 함께 회사는 15억~25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임직원 지주제도 또는 주식 인센티브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공고했다. 매입 가격 상한은 주당 41.5위안이다.

상장사들이 배당 확대에 나서는 동시에 투자자들 역시 배당 자산과의 '양방향 호응'에 나서면서, 배당 관련 종목과 상품에 대한 시장 관심도도 뚜렷하게 높아지고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