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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유소 휘발유 가격 10.1원 내린 1819.2원…2주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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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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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주유소가 29일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2주 연속 하락했다.
  • 휘발유는 리터당 1819.2원으로 10.1원, 경유는 1815.8원으로 12.2원 내렸다.
  • 알뜰주유소가 가장 저렴하고 서울이 최고가 지역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알뜰주유소 1796.9원 최저가 vs SK에너지 1825.3원 최고가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2주 연속 하락했다.

2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번주(3월 4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0.1원 하락한 리터당 1819.2원, 경유 판매가격은 12.2원 하락한 리터당 1815.8원으로 나타났다.

지난주(3월 3주)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은 전주보다 48.0원 하락한 리터당 1721.7원, 경유 공급가격은 110.0원 하락한 리터당 1709.5원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되면서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다.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30.2원으로 전날보다 10.8원 올랐다. 2차 최고가격은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실내 등유 1530원으로 정해졌다. 이는 1차 대비 유종별로 210원씩 오른 수준이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실시한 27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 2026.03.27 khwphoto@newspim.com

휘발유 판매가격은 지난 3월 3주부터 이번주까지 2주 연속 하락했다. 경유 판매가격도 같은 기간 2주째 내림세를 보였다.

휘발유는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리터당 1796.9원으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주유소가 리터당 1825.3원으로 가장 높았다.

경유는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리터당 1795.8원으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주유소가 리터당 1822.2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8.5원 하락한 리터당 1847.9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28.7원 높은 수준이었다.

최저가 지역인 대전의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5.3원 하락한 리터당 1799.5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19.7원 낮았다.

이번주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이란 정책 변화와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선언 등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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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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