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인천] SSG '지명타자' 김재환 4번 배치...KIA는 데일 제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이숭용 감독이 28일 KIA와 개막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 김재환이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미치 화이트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
  • 한유섬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고 KIA는 제임스 네일이 선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SG 선발 미치 화이트, KIA는 제임스 네일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에서 SSG로 둥지를 옮긴 '거포' 김재환이 타선의 중심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LG는 2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KIA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SSG 이숭용 감독은 선발 투수로 미치 화이트를 예고했다. 타선은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김성욱(우익수)-정준재(2루수)로 타순을 짰다. 주전선수 중 한유섬이 부상 여파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졌다.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SSG 김재환이 지난 13일 광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친 후 홈에 들어오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13 football1229@newspim.com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로 SSG 유니폼을 새로 입은 김재환은 4번타자로 나선다. SSG는 지난해 팀 타율 0.256(8위), 팀 홈런 127개(5위), 팀 장타율 0.376(7위), 팀 OPS(출루율+장타율) 0.706(8위)에 머물렀다. SSG는 장타력을 보강을 위해 김재환을 2년 22억원에 영입했다. 이날 김재환은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만큼 공격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김재환은 시범경기에서 10경기 타율 0.214, 6안타(1홈런) 3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눈에 띄게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미 장타력은 증명된 타자다.

[서울=뉴스핌] SSG의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21일 열린 키움과의 시범경기에서 3.2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사진 = SSG 랜더스] 2026.03.21 wcn05002@newspim.com

선발로 미치 화이트가 나선다. 미치 화이트는 시범경기 2경기에 선발 등판해 평균 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한화를 상대로 4.2이닝 무실점 호투했으나 21일 키움 상대로 3.2이닝 동안 5실점으로 아쉬웠다.

화이트는 지난해 24경기 11승 4패 평균자책점 2.87을 거두며 팀 마운드에서 중심 역할을 했다. 부상으로 134.2이닝만 소화했던 아쉬움을 딛고 올해는 개막전부터 출격한다.

한편 KIA는 선발 투수로 제임스 네일이 등판한다. KIA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중견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지명타자)-김선빈(2루수)-오선우(우익수)-윤도현(1루수)-김태군(포수)-박민(유격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아시아쿼터 중 유일 야수로 기대를 모았던 호주 출신의 제리드 데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데일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129로 부진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