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타선 폭발' SSG, KIA 11-6으로 꺾고 2연승 질주...김건우 5이닝 2실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랜더스가 29일 인천에서 KIA 타이거즈를 11-6으로 꺾으며 개막 2연승을 거뒀다.
  • SSG는 2회부터 장타 공세로 초반 9-0까지 앞아갔고 고명준의 연타석 홈런 등으로 주도권을 유지했다.
  • KIA는 중반 카스트로와 나성범의 홈런으로 추격했으나 초반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며 연패로 시즌을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명준 연타석 홈런 포함 3안타 활약
조형우 2안타 3타점, 에레디아 스리런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타선 폭발에 힘입어 개막 2연승을 거뒀다. 

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11-6으로 꺾었다. SSG는 경기 초반 대량 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은 뒤 중반 KIA의 추격을 잘 뿌리치며 승리를 지켰다.

[인천=뉴스핌] SSG 고명준이 29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뱅크 정규리그 개막 2차전 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29 football1229@newspim.com

SSG는 2회말부터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선두타자 고명준의 안타와 김성욱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조형우가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어 정준재의 볼넷으로 이어진 찬스에서 박성한이 2타점 2루타를 추가하며 4-0으로 달아났다.

기세를 탄 SSG는 3회말에도 장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고명준이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이어갔고, 조형우의 적시타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단숨에 9-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SSG는 4회초 한준수와 제리드 데일의 적시타로 2점을 허용했으나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고명준이 시즌 1호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10-2로 달아났다.

SSG는 7회초 해럴드 카스트로와 나성범에게 각 투런 홈런을 내주며 10-6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8회말 박성한과 에레디아의 출루로 만든 찬스에서 최정이 희생플라이로 쐐기를 박았다.

이후 9회에는 조병현이 등판해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SSG의 승리를 지켰다.

[인천=뉴스핌] SSG 김건우가 29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뱅크 정규리그 개막 2차전 경기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29 football1229@newspim.com

SSG 마운드에서는 선발 김건우가 5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이날 김건우는 지난해 7월 1일 KIA 상대로 던진 82구를 넘어 95개의 공을 뿌리며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투구 수를 기록했다.  

불펜에서는 김택형과 박시후가 각자 3점과 1점을 내주며 불안했으나 전영준과 노경은 그리고 마무리 투수 조병현은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막으며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고명준이 연타석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중심 역할을 했고, 조형우 역시 2안타 3타점 활약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에레디아도 스리런 홈런을 기록했으며, 박성한은 이날 2안타 3볼넷으로 다섯 차례 출루해며 힘을 보탰다.

KIA는 이의리가 2이닝 4실점으로 흔들리며 초반 흐름을 내준 게 뼈아팠다. 이어 등판한 황동하 역시 1.1이닝 6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지며 경기를 내줬다. 경기 중반 카스트로와 나성범의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초반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며 연패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