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홍성군 은하면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홍성소방서는 전날 오후 1시 41분쯤 홍성군 은하면 목현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2동 및 차량 1대 일부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시간 32분 만인 오후 3시 13분쯤 완진됐으나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임야 일부와 임목 2000그루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39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