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제도 보완사항 선제 준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엘앤씨바이오가 30일 정부 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관리 강화에 선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 미국 등 주요국 사례 조사와 환자 고지·기록 의무화에 데이터와 경험으로 협조한다.
  • 부작용 없이 안정 운영 중이며 리투오 제품이 의료현장 평가로 확산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글로벌 사례·안전관리·환자 고지 준비 완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는 최근 정부가 논의 중인 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관리 강화와 관련해 현재 검토되고 있는 제도 보완사항 상당 부분을 이미 선제적으로 반영해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주요국 사례와 관련해 미국 등 글로벌 인체조직 활용 및 광고 사례를 내부적으로 이미 폭넓게 조사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에서 사용 중인 인체조직 제품 레누바(Renuva)의 공식 홈페이지만 보더라도 시술 전후 사진과 미용적 표현을 포함한 광고 활용 범위가 상당히 넓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국 사례 조사에도 관련 데이터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엘앤씨바이오는 정부가 검토 중인 환자 대상 인체조직 고지 및 이식 목적 기록 의무화와 관련해 이미 대응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환자 고지 및 기록 절차를 체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향후 생산되는 제품부터 순차적으로 반영해 의료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엘앤씨바이오 로고. [사진=엘앤씨바이오]

안전관리 측면에서는 현재까지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엘앤씨바이오는 "부작용 관리 체계가 현재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202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심각한 이상반응 사례는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엘앤씨바이오는 제품 확산 과정에 대해 "미용 목적의 대중 대상 광고는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리투오의 확산은 마케팅이 아니라 의료진과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평가에 기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리쥬란, 쥬베룩 등 기존 스킨부스터 대비 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의 차별성이 의료현장에서 공유되며 사용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엘앤씨바이오에서 인체조직 적합성 평가를 총괄하고 있는 이주희 부회장은 "현직 피부과 교수로서 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는 원칙 아래 인체조직의 적합성 평가와 제품 관리를 철저히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엘앤씨바이오는 정부 정책을 사후적으로 따르는 기업이 아니라, 이미 선제적으로 기준을 적용해 온 기업"이라며 "인체조직은행 중 의학적 근거와 연구 결과를 가장 많이 축적해 온 만큼, 앞으로도 근거 기반 접근을 통해 안전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ECM 스킨부스터로의 패러다임 변화는 이미 진행 중이며, 리투오는 인체조직 재생의학 분야에서 의료진이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피부 제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