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이 31일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운영을 밝혔다.
- 1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초중학생 학부모 대상 20개 강좌를 실시한다.
- 4월 1일부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이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학부모의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은 다음 달 14일부터 5월 22일까지 도내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2024년부터 이어온 학부모 지원 사업으로, 올해는 ▲새내기 학부모 교육 ▲독서 교육 ▲자녀 교육 등 3개 분야에서 총 20개 강좌가 마련됐다.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초등생활 처방전'을 비롯해, 최근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공부머리 독서법', '독서력 수업' 등이 운영된다. 또한 뇌과학을 접목해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심층 강좌도 포함됐다.
중학생 학부모를 위해서는 슬기로운 중학 생활 가이드와 함께 '대화 중심 독서토론', '사교육 줄이는 자기주도학습법' 등 실질적인 학습 전략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사춘기 자녀의 심리를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강좌는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4월 1일부터 경기도교육청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를 기반으로 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거점으로서 학부모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각 지역 교육청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