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 히어로즈가 31일 웅진프리드라이프와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키움은 홈플레이트 뒤 LED 광고권을 제공하고 웅진프리드라이프가 후원한다.
- 두 대표는 팬 즐거움과 토탈 라이프케어 가치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 '웅진프리드라이프'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키움은 이번 협약으로 웅진프리드라이프에 홈플레이트 뒤편 LED에 광고 권리를 제공하고,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상조업계를 대표하는 웅진프리드라이프와 2년 연속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지난 시즌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이사는 "모두가 사랑하는 프로야구를 통해 상조를 넘어 토탈 라이프케어의 가치를 대중의 일상 속으로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자산총액 2조 9236억원, 누적 선수금 2조 6220억원 규모의 국내 상조업계 1위 기업이다. 2002년에 설립돼 20여 년간 장례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국가 주요 의전 행사에 참여한 국내 유일의 상조기업이다. 2025년 웅진그룹 편입 후 '웅진프리드라이프'로 새롭게 출범,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