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6·3 지선] 박형준, 기장시장 집중 유세…박근혜 등장에 현장 분위기 '후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7일 기장시장에서 유세했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찾아와 박 후보 유세를 도왔다.
  • 국민의힘은 부산 전역 현장 유세로 표심 결집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 전역 누빈 박형준, 기장시장서 집중 유세
정동만·서지영·박민식 총출동
국민의힘 인사 총출동 속 막판 세 결집 나서

 

[부산=뉴스핌] 송기욱 신정인 기자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일주일간 이어온 '걸어서 민심 속으로' 도보 투어를 이어가며 기장시장 집중 유세를 펼쳤다.

현장에는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비롯해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부산 기장군),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동래구)도 함께했다.

박 후보는 27일 오후 부산광역시 기장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동래구 원동IC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해운대 반여농산물시장, 부산진구 서면지하상가와 부전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한 데 이어 이날 마지막 일정이다.

[부산=뉴스핌] 신정인 기자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7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현장에는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비롯해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부산 기장군),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동래구)도 함께했다. 2026.05.27 allpass@newspim.com

박 후보는 기장시장에 도착한 뒤 유세차에 올라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는 붉은색 선거운동복을 입은 지지자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도로변과 유세차 주변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 후보는 시민들과 연이어 악수하고 손을 들어 인사했다.

기장시장 유세 현장에는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부산 기장군),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동래구),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도 함께했다. 이들은 무대에 올라 박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지방선거 막판 표심 결집에 나섰다.

[부산=뉴스핌] 신정인 기자 =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동래구)이 27일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선거 유세 현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7 allpass@newspim.com

유세차 주변에는 박 후보 이름을 연호하는 목소리와 박수 소리가 이어졌고, 일부 시민들은 휴대전화로 현장 모습을 촬영하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은 유세차 앞으로 몰려나와 후보들의 발언을 지켜봤고, 선거운동원들은 거리 곳곳에서 피켓과 율동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부산=뉴스핌] 신정인 기자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일주일간 이어온 '걸어서 민심 속으로' 도보 투어를 이어가며 기장시장 집중 유세를 펼쳤다. 2026.05.27 allpass@newspim.com

기장시장 일대에는 퇴근길 시민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까지 몰리며 이동이 쉽지 않을 정도의 인파가 형성됐다. 일부 시민들은 유세차 앞으로 다가와 후보들과 사진을 찍거나 손을 맞잡으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부산=뉴스핌] 류기찬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시장에 도착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27 ryuchan0925@newspim.com

유세 현장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모습을 드러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박 전 대통령이 등장하자 현장 지지자들은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고, 일부 시민들은 휴대전화로 모습을 촬영하며 관심을 보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현장에 도착하자 기장시장 일대에는 시민과 지지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발 디딜 틈 없는 혼잡이 이어졌다. 인파가 몰리면서 이동이 쉽지 않을 정도였고, 경호 인력이 동선을 확보하며 박 전 대통령과 박형준 후보가 시민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눴다.

[부산=뉴스핌] 이건주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부산 기장시장에 방문해 정동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정명시 기장군수 후보,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유세를 돕고 있다. 2026.05.27 kunjoo@newspim.com

국민의힘은 공식 선거운동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부산 전역을 순회하는 현장 밀착형 유세를 강화하고 있다. 박 후보 측은 남은 기간 민생·교통·지역경제 공약을 앞세워 지지층 결집과 중도층 표심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