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주택건설협회가 31일 중견 주택업체 15개사의 4월 분양 계획을 집계했다.
- 14개 사업장에서 전국 아파트 7430가구를 공급한다.
- 전월 대비 1%,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한 물량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다음달 중견 주택업체가 전국에서 아파트 743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4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5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7430가구를 공급한다.
전월 대비 55가구(1%), 전년 동월 대비 3040가구(69%)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물량이 196가구, 경기 132가구, 인천 601가구로 수도권은 929가구다.
지방에서는 대전 2885가구, 전라남도 1679가구, 충청남도 1278가구, 울산 481가구, 강원도 178가구 등이다.
[AI Q&A]
Q1. 4월 중견 주택업체의 분양 예정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A. 전국에서 총 743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Q2. 이번 분양 물량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어떻게 변화했나요?
A. 전월 대비 55가구(1%), 전년 동월 대비 3040가구(69%) 증가했다.
Q3. 이번 분양 계획은 몇 개 업체와 사업장에서 진행되나요?
A. 15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공급할 예정이다.
Q4. 수도권 분양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A. 서울 196가구, 경기 132가구, 인천 601가구 등 총 929가구다.
Q5. 지방 주요 지역의 분양 물량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 대전 2885가구, 전라남도 1679가구, 충청남도 1278가구, 울산 481가구, 강원도 178가구 등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