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써쓰가 26일 첫 단독 퍼블리싱 게임 프로스트 킹덤 CBT를 내달 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 CBT 목적은 멀티 토큰 기반 토크노믹스 검증과 실제 플레이 환경에서 자원·아이템 데이터 확보다
- 결제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 금액 전액을 블루 다이아로 환급하며 확보 데이터로 정식 출시 전 경제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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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결제액 100% 게임 재화 환급…멀티 토큰 구조 고도화 추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넥써쓰가 첫 단독 퍼블리싱 게임 '프로스트 킹덤(Frost Kingdom)'의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내달 4일부터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테스트 핵심 목적은 멀티 토큰 기반 토크노믹스 경제 시스템의 데이터 확보와 경제 밸런스 검증이다. 회사는 게임성과 이용자 유지율을 바탕으로 실제 플레이 환경에서 자원과 아이템 데이터 수집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CBT 기간 중 결제 시스템도 적용한다. 이용자가 테스트 과정에서 사용한 금액은 정식 출시 이후 게임 재화인 '블루 다이아'로 100% 환급된다. 실제 결제 환경에서 경제 데이터를 확보하면서도 이용자 부담은 줄이겠다는 취지다.
'프로스트 킹덤'은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으로, 머지(Merge) 메카닉을 결합한 웹3 기반 SLG를 표방한다. 100여 종 유닛과 4단계 영웅 육성 시스템을 갖췄으며 iOS·안드로이드·PC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CBT에서 확보한 경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식 출시 전 토크노믹스 설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