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가 31일 성수동에 잔스포츠 첫 플래그십을 열었다.
- 서울숲점은 아시아 확장 거점으로 백팩과 의류를 선보인다.
- 가방 키링 체험과 구매 사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가 국내에 공식 유통하는 잔스포츠(JanSport)가 오는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전 세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잔스포츠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숲점'은 잔스포츠의 아시아 확장을 본격화하는 거점으로, 약 60평 규모 2층 공간으로 조성됐다. 2026년 가을·겨울 백팩 컬렉션과 함께 후디, 티셔츠, 팬츠, 캡 등 향후 출시 예정인 의류 제품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매장 내에는 가방 키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체험 공간 '잔스포츠 팩 스튜디오'도 운영된다.
잔스포츠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백팩 외 의류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2021년 잔스포츠와 국내 공식 유통 계약을 맺은 이후 현재 9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으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잔스포츠 글로벌 브랜드 부사장 알렉산드라 레벨레스는 "서울에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31일부터 매장 방문 구매 고객에게 잔스포츠 곰돌이 키링을 증정하며, 커스텀 가방 키링 꾸미기와 미니 브레이크 가챠 등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