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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5월 네 번째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 개최…남미서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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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하이픈이 31일 5월 서울 KSPO DOME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를 공지했다.
  • 서울 공연은 1~3일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전 세계 팬과 공유한다.
  • 남미·북미·유럽 등 21개 도시 30회 규모로 확대하며 추가 일정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이 오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한층 더 확대된 월드투어의 닻을 올린다.

엔하이픈은 31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엔하이픈 월드 투어-블러드 사가(ENHYPEN WORLD TOUR-BLOOD SAGA)' 개최 공지문과 포스터를 게재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의 새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 포스터. [사진=빌리프랩] 2026.03.31 alice09@newspim.com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5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서울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돼 전 세계 엔진(팬덤명)과 뜨거운 열기를 나눌 전망이다.

엔하이픈은 '블러드 사가'를 통해 처음으로 남미 공연장에 입성한다. 오는 7월 상파울루, 리마, 멕시코 시티에서 콘서트가 진행된다. 지난해 브라질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2025'에서 '국제 남자 그룹상'을 수상하며 막강한 현지 파급력을 입증한 이들의 영역 확장이 기대된다.

엔하이픈은 7~8월 댈러스, 샌디에이고, 터코마, 오클랜드, 라스베이거스 등 북미 5개 도시에서 여정을 이어간다. 이후 10월 마카오를 거쳐 12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오사카 등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한다.

아울러 내년 3월까지는 자카르타, 싱가포르를 비롯해 밀라노, 파리, 암스테르담, 베를린, 런던 등 유럽 5개 도시를 오가는 촘촘한 행보로 총 21개 도시 30회 공연 규모의 투어를 완성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투어 포스터에는 월드투어 일정과 함께 '모어 투 컴(MORE TO COME)'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향후 추가될 지역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앞서 엔하이픈은 2024년부터 약 1년간 진행한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으로 19개 도시에서 총 67만 6000여 관객과 호흡하며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펼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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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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