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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우리사주조합 통해 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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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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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바이오센서 기업 아이센스가 1일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약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조합기금은 대출과 회사 출연금으로 조성되며 장내 매입 방식으로 진행되고 최소 1년 이상 의무 보유한다.
  • CGM 사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면서 임직원들의 회사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GM 사업 성과 기반 임직원 신뢰 제고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약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주식 취득은 우리사주조합이 조합기금을 조성해 시장에서 회사 주식을 매입한 뒤 이를 조합원들에게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취득 규모는 약 60억 원 수준으로, 진행 과정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조합기금은 우리사주조합 대출과 회사 출연금 등을 통해 마련될 예정이며,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장내 매입 방식으로 주식 취득이 진행된다.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취득한 주식은 최소 1년 이상 의무적으로 보유하게 된다.

아이센스 로고. [사진=아이센스]

특히 최근 CGM(연속혈당측정기) 사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임직원들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아이센스 우리사주조합장 황덕하 이사는 "최근 CGM 사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임직원들 사이에서도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사주 참여를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이센스 남학현 대표는 "임직원들의 우리사주 참여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CGM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센스는 지난 2월 잠정실적을 통해 CGM 부문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176억 원을 기록하며, 연초 제시한 매출 목표 150억 원을 상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글로벌 당뇨 관리 기업 라이프스캔과 연속혈당측정기 PL(Private Label)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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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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