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산청군이 31일 호우피해 재해복구 TF 4차 회의를 열었다.
- 지난해 7월 호우 피해 공공시설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 총 747건 중 62.4% 준공됐으며 우기 전 마무리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름철 전 주요 공종 완공 계획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지난 31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 '지난해 7월16일~20일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 4차 회의'를 열고 복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의 조기 복구와 우기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주요 공정의 마무리와 부진사업 대책 등 공정률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재해복구사업은 총 747건 가운데 466건이 준공돼 62.4%의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225건은 공사 중이며, 공사 발주는 36건, 설계 단계는 20건이다.
상능지구 이주단지 조성사업은 상반기 중 행정절차와 보상협의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우회도로와 침사지 조성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여름철 우기 이전까지 주요 공종을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며 "재해복구사업의 조기 완료와 예산 집행률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