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영종도 앞바다에서 해경 연안구조정이 침수됐다.
1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인천시 중구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순찰 중이던 하늘바다파출소 소속 연안구조정이 침수됐다.
사고가 난 구조정에 타고 있던 해양경찰관 3명은 출동한 해경 구조대·특공대에 구조됐으며 침수 구조정은 3시간 여만에 복구됐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의 추진기(워터제트)에 이물질이 감겨 배가 침수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