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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신임 대표이사에 장녀 김소원 선임...오너 3세 경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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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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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M이 02일 김소원 CSO 겸 TYMICT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김 대표는 2005년 입사 후 21년간 주요 보직을 거치며 디지털 전환을 주도했다.
  • TYM은 소프트웨어 중심 정밀농업 기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율주행∙AI 등 미래 농업 설루션 집중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TYM은 김소원 TYM CSO(최고전략책임자) 겸 TYMICT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소원 대표는 김희용 TYM 회장의 장녀다.

TYM 측은 이번 인사가 TYM이 기존의 정통 농기계 제조업체라는 정체성을 넘어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원 TYM 대표이사 [사진=TYM]

김소원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05년 TYM 입사 이후 21년간 홍보담당 임원, 경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기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2020년에는 자율주행 농기계 및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전담하는 자회사 'TYMICT' 설립을 주도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디지털 전환(DX)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 받는다.

김소원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 TYM의 변화를 현장에서 함께하며 농업의 미래가 ICT 기술에 있음을 확신했다"며 "이제 TYM의 경쟁력은 기계의 성능을 넘어 데이터를 얼마나 스마트하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단순한 농기계 판매를 넘어 농민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정밀농업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TYM은 ▲자율주행 4단계 기술 조기 상용화 ▲데이터 기반의 정밀농업 플랫폼 확산 ▲AI를 활용한 생산성 극대화 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는 단순 제품 수출이 아닌, 현지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ICT 설루션을 패키징해 공급하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AI Q&A]

Q1. TYM이 김소원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요?
A1. 전통 농기계 제조업 이미지를 넘어 자율주행·AI·ICT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AI∙로보틱스 기업이자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SDV)으로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인사입니다.

Q2. 김소원 신임 대표이사의 주요 경력과 강점은 무엇인가요?
A2. 2005년 입사 후 21년간 홍보담당 임원, 경영지원본부장, CSO 등을 맡으며 성장전략을 총괄했고, 2020년 자율주행·스마트팜 전담 자회사 TYMICT 설립과 디지털 전환(DX)을 주도한 내부 출신 핵심 리더입니다.

Q3. TYM이 말하는 '제조업에서 전자산업·SDV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3. 단순히 트랙터·농기계를 생산·판매하는 제조사가 아니라, 자율주행 4단계 기술·텔레매틱스·데이터·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밀농업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모델을 바꾸겠다는 의미입니다.

Q4. 향후 TYM이 집중하겠다고 밝힌 구체적인 기술·사업 방향은 무엇인가요?
A4. 자율주행 4단계 농기계 조기 상용화, 데이터 기반 정밀농업 플랫폼 확산, AI를 활용한 농업 생산성 극대화, 북미·유럽 현지 농업환경에 맞춘 ICT 솔루션 패키지 공급 등이 핵심 방향으로 제시됐습니다.

Q5. 김소원 대표 체제에서 TYM이 강조하는 ESG·지속가능경영 측면의 변화는 무엇인가요?
A5. AI 기반 데이터 활용으로 탄소 배출과 자원 낭비를 줄이는 기술 중심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해, 농민 소득 극대화와 동시에 환경 부담을 낮추는 미래 농업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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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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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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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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