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시흥 시화병원 개원 28주년 기념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시화병원이 3일 개원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최병철 이사장과 강승일 병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임직원 노고를 격려했다.
  • 장기근속자 25명 시상과 지난 해 의료 성과를 되짚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기근속자 시상 통해 구성원들 자긍심을 고취, 조직 결속력 강화하는 계기 마련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시화병원은 개원 28주년을 맞아 본관 송산홀에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개원 28주년 기념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시화병원]

이번 기념식에는 최병철 이사장과 강승일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부서장들이 참석해 병원의 성장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환자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기근속자 시상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시상식에서는 중환자실 남형우 과장을 포함한 20주년 근속자 4명과 10주년 근속자 21명 등 총 25명이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수상자들은 재직 기간 동안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화병원은 지난 한 해 ▲뇌졸중시술 인증기관 지정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혈관조영장비 3호기(Philips Azurion7 B20) 도입 ▲호흡기센터 개소 ▲법무부 지정 3년 연속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선정 ▲인공신장센터 확장 이전 개소 ▲ERCP 3000례 달성 등을 통해 중증·응급 질환에 대한 신속하고 정밀한 대응이 가능한 진료체계를 구축했으며, 첨단 의료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치료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최병철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8년간 시화병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과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 인프라 확충과 전문센터 고도화를 통해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지역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