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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입구에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 차량 2부제 실시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공공부문은 선도적으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위해 8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2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이번에 시행하는 2부제는 홀수일에는 차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 짝수일에는 차 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만 운행할 수 있는 방식이다.또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2026.04.06 gd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