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6일 아양2공원에서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문화장인 전시·공연·체험·직거래 장터 등으로 1만여 명이 즐겼다.
- 4천7백만 원 매출을 올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향유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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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아양2공원 일원에서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식 일환으로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안성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봄철 시민 체험과 휴식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문화장인 공예품 전시·시연, 지역 예술인 및 초청가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돼 1만여 명의 시민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문화장인, 문화상단, 농축산물, 사회적경제 분야 체험·판매부스에서는 총 4천7백만 원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많은 시민과 외부 방문객 참여로 행사가 성공했다"며 "안성의 문화자산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문화와 경제 선순환으로 지역 상권 활력을 불어넣고 안성을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와 함께 불필요한 조명 최소화, 다회용기 사용 등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