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진주문화관광재단, 대만 전세기 유치로 인바운드 관광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진주문화관광재단이 6일 대만 관광객 160여 명을 전세기로 유치해 인바운드 관광시장을 확대했다.
  • 대만 관광객들은 월아산 숲, 진주성, 실크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벚꽃 피크닉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재단은 체험 중심 관광으로 전환해 외국인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요 관광지 체험으로 문화 몰입
인바운드 시장 확대 가능성 제시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진주문화관광재단은 대만 관광객 160여 명을 전세기 관광상품으로 유치하며 진주 인바운드(Inbound) 관광시장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진주문화관광재단이 대만 관광객 160여 명을 전세기 관광상품으로 유치하며,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진주의 '인바운드(Inbound)' 관광시장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사진=진주문화관광재단] 2026.04.06

전세기를 통해 입국한 관광객들은 진주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일정에 참여했다.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에 머무르며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형태로 진행돼 의미가 크다.

대만 관광객들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성, 실크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벚꽃 시즌에 맞춘 '벚꽃 피크닉' 프로그램에 참여해 남강변을 배경으로 공연과 휴식을 즐겼다.

행사 현장에서는 팝페라와 케이팝, 대만 가요 무대가 이어지며 문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관광객들은 "벚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이었다", "진주의 봄이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관광상품은 단순 경관 감상에서 체험 중심 관광으로 전환을 시도한 점에서 주목된다.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재단은 이를 발판으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다.

왕기영 진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대만 전세기 유치를 통해 인바운드 시장 확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지역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로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