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씨가 17일 도쿄게임쇼 2026서 아스오라를 첫 시연했다
- 비즈니스데이 이틀간 부스에 관람객 몰려 최대 90분 대기했다
- 엔씨는 CBT로 완성도 높여 2027년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BT 거쳐 2027년 글로벌 출시 목표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엔씨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첫 이틀인 17~18일은 업계 관계자 중심의 비즈니스데이로 운영됐지만, 엔씨 부스에는 '아스오라'를 체험하려는 관람객이 몰리며 최대 90분 이상의 대기 시간이 발생했다.
'아스오라'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전기 마법 RPG'다. 엔씨는 이번 TGS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했다.

부스에는 게임 속 주요 공간인 '특구청'을 모티브로 한 시연 공간과 도쿄타워·LED 스크린을 활용한 상영 공간, 삼성전자와 협업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 공간 등이 마련됐다.
엔씨는 TGS 현장 시연과 향후 진행할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인 뒤 2027년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