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꿈돌이 선거택시와 함께 '홍보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유권자에게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선관위 캐릭터 '참참이'와 직원들이 '정책선거·투표참여' 등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꿈돌이 선거택시와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꿈돌이 선거택시는 차량 외부 래핑과 내부 홍보보드, 영상 송출 등을 통해 유권자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택시는 선거일까지 지역 내 곳곳을 운행하며 생활밀착형 선거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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